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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5-27 18:30
2016 만해축전 홍보 음악회
 글쓴이 : 만해마을
조회 : 1,161  
- 2016년 만해축전 홍보 음악회 -
 
2016년 제 18회 만해축전을 홍보를 위한, 동국대 재학생 “OPUS”의 클래식 연주와 인제군 통기타 모임 내설악 67080 공연이 만해마을 북카페에서 열립니다.
 
 
일 시 : 2016. 5. 25.()
 
1회 공연 : 오후 3시 동국대 재학생 “OPUS”
 
2회 공연 : 오후 7시 동국대 재학생 “OPUS”
                         인제군 통기타 모임 내설악 6
 
장 소 : 강원도 인제군 만해마을 북카페
 
 
OPUS
Flute 조유나, Violoncello 성시현, Violin 신재우, 이민철, 국태관
 
연주곡
 
<페르골레지 플루트 협주곡 G장조>
페르골레지는 바로크 시대와 고전주의를 잇는 18세기 전반에 활약한 작곡가로 이탈리아 출생이다. 주로 교회용 음악을 많이 작곡했는데, 오페라 <마님이 된 하녀>로 크게 성공을 거두었으며, 대표작은 미사곡<스테파트마테르>이다. 그는 폐병으로 26세의 나이에 생을 마감했다. 오늘날 초기 오페라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 인물로 평가된다. 그의 <플루트 협주곡 G장조>는 로코코풍의 <플루트, , 쳄발로를 위한 협주곡>이라 불리며, 오케스트라와 플루트의 활기차고 아기자기한 앙상블이 돋보이는 곡이다.
 
<비발디 사계중 봄>
오늘날의 바로크 음악 융성의 선구가 된 곡으로 청결한 시정과 평이한 묘사를 함께 담은 명작이다. 비발디(이탈리아)는 근대풍 바이올린 협주곡의 시조라고 불려지며 협주곡만으로도 3000곡이 넘는 작품이 있다고 전해지고 있다. 특히 알려진 것은 화성과 창의에의 시도라는 표제가 붙은 Op. 812곡으로 그 중 제1번에서 4번까지가 각각 · 여름· 가을· 겨울의 표제가 주어지고 있으므로 일괄해서 사계라고 불리우고 있다. 어느 것이나 그 때까지의 관례를 깨뜨린 표제 협주곡으로 악보에 기입되어 있는 작자 불명의 소네트(sonnet: 14행시)를 그 내용으로 하고 있다. 그 중 한국인에게도 가장 잘 알려져 있는 대중적 작품인 이다.
 
<쇼스타코비치 왈츠 2>
민족적 색채가 짙고 구슬프면서도 웅장한 듯한 느낌의 왈츠형식 곡으로 러시아를 나타낼 때 많이 쓰이는 음악이다.
 
<라 쿰파르시타 (La cumparsita)>
우루과이의 마토스 로드리게스가 작곡한 것으로 아르헨티나의 속어로 가장행렬 이라는 뜻이다. 1915년 경에 작곡되었으며, 대중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이 곡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하다. 불치의 병에 걸려있고 자신을 낳은 어머니로부터 버려졌다고 알고 있는 한 방랑자가 누워있는 동안 머리 속을 스치는 지난날의 환상이 가장행렬을 이루어 쓸쓸하고 외롭게 지나가는 상상을 곡으로 담아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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