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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와 숙녀’, ‘세월은 가면’의 시인 박인환.
명동백작으로 불렸던 박인환은 시인과 관련된 다양한 자료들이 보관되어 있는 곳이다.
박인환문학관.jpg

 
박인환시인 시비건립추진위원회에서는 수십편의 주옥같은 시를 남기고 31세의 젊은 나이에 요절한 박인환 시인을 기념하기 위해 1988. 10. 29 인제읍 남북리 아미산공원에 시비를 건립하으나 국도터널공사에 의해 1998. 6. 20 현재의 합강정 소공원에 이전·건립하였다.
강원도 인제군 출신의 시인 박인환을 기리는 문학제가 매년 가을 인제 합강제 지역축제 기간 동안 이 곳 인제군 내린천변 합강정 정자 옆 시비앞에서 치뤄진다.
박인환 시인의 시 <목마와 숙녀>는 학창시절 누구나 한 번쯤 예쁘게 편지지에 써서 코팅하여 고이 갖고 다녔던 추억이 있어 더 정겹다. 가을, 인제에 들러 곱게 단풍 든 백담사 등산로를 걸으며 가을을 느끼고, 박인환 시인의 문학세계에도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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