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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의 주봉인 대청봉은 인제군과 양양군 사이에 위치하며 해발 1,708m로 금강산의 1,638m의 비로봉보다 높다. 등산코스로 가장유명하며 정상에서 내려 보여지는 천차만별의형상을 하고 있는 기암괴석과 대자연의 파노라마는 단연 설악의 최고 절경이다.
인제군 서화면 대암산 정상 해발 1,280m. 민통선 내에 있는 남한 유일의 고층 습원지인 대암산 용늪. 대암산은 ''커다란 바위 산''이란 뜻의 이름처럼 산자락부터 정상에 이르기까지 집채만한 바위들이 펼쳐진 험한 산이다. 하지만 정상 가까이 올라가면 지금까지와는 사뭇 다른 풍경이 눈앞에 펼쳐진다.
장수대 북쪽 1㎞지점에 위치한 대승폭포는 88m의 물기둥이 낙하하여 장관을 이루는 곳으로 신라 경순왕의 피서지였던 곳이었다고 전해지며 금강산의 구룡폭포, 개성의 박연폭포와 더불어 우리나라 3대 폭포의 하나로 꼽힌다.
십이선녀탕은 북면 용대리에 위치하고 있다. 폭포와 탕이 연속으로 구슬 같은 푸른 물과 우뢰와 같은 괴성으로 갖은 변화와 기교를 부리면서 흐르는 모습은 그야말로“장관이다”란 말이 절로 나오게 한다.
내린천은 푸른 물줄기와 기암괴석이 한데 어우러진 선경(仙境)을 자랑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답고 깨끗한 계곡을 꼽는다면, 단연 강원도 인제군에 자리잡고 있는 내린천을 떠올리게 한다.
방동약수는 기린면 방동리에 위치하고 있다. 물맛은 물론 강원도 특유의 정취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인제를 찾은 방문객이라면 한번 찾아가 볼만한 곳이다.
인제군 북면 용대리에 자리잡고 있는 백담사는 내설악의 첫 관문으로 투명한 계곡수와 기암괴석을 끼고 도는 계곡을 따라 오르면 내설악의 깊은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합강정은 인제읍 합강 2리에 위치한 정자로 인제에서 가장 유서 깊은 곳이다. 소양강 상류인 내린천이 기린방면으로 부터 흘러들고 서화강과 한계천이 흘러들어 이 지점에서 합류한다는 것에 연유해 명명된 정자로 조선시대 중엽부터 합강정으로 불려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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